경기 전 ‘적장’ 조민국 감독이 던진 메시지 가 정확했다. 서울과 경기를 앞둔 조민국 감 독은 이례적으로 상대 선수를 언급하며 “고 명진은 수비력만 좋아진다면 대표까지 갈 선수다. 수비력이 아쉽다”면서 “서울의 뒤 공간을 집요하게 노릴 것이다”며 서울전을 앞둔 필승 전략을 밝혔다.
조민국 감독의 말대로 후반 들어 서울의 뒤 공간이 자주 열렸다. 이에 울산의 공격진들 은 서울의 뒤 공간을 집요하게 파고들었고, 결국 두 골을 터트리며 극적인 무승부를 이 끌어냈다.
뼈아픈 무승부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FA컵 결승전을 위해 쓴 보약으로 삼아야 한다. 공 격력은 어느 정도 살아나고 있으니, 믿고 있 었던 수비력을 재점검해야 한다. 특히 성남 의 측면 공격수들이 워낙 빨라 역습에 능하 다. 만약 서울이 울산 전처럼 공간을 열어준 다면 역습에 당할 수 있다.
조민국 감독도 성남의 역습을 경계했다. 그 는 “홈에서 열리기 때문에 서울이 유리할 것 이다”면서도 “서울이 공격적으로 나오면 성 남에 걸릴 수 있다. 성남의 측면 공격수들이 매우 빠르다. 스피드를 잡아야 한다. 만약 서울이 공격적으로 나와 뒤 공간을 내준다 면 위험할 수 있다”며 서울에 메시지를 던졌 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8614
조민국 감독의 말대로 후반 들어 서울의 뒤 공간이 자주 열렸다. 이에 울산의 공격진들 은 서울의 뒤 공간을 집요하게 파고들었고, 결국 두 골을 터트리며 극적인 무승부를 이 끌어냈다.
뼈아픈 무승부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FA컵 결승전을 위해 쓴 보약으로 삼아야 한다. 공 격력은 어느 정도 살아나고 있으니, 믿고 있 었던 수비력을 재점검해야 한다. 특히 성남 의 측면 공격수들이 워낙 빨라 역습에 능하 다. 만약 서울이 울산 전처럼 공간을 열어준 다면 역습에 당할 수 있다.
조민국 감독도 성남의 역습을 경계했다. 그 는 “홈에서 열리기 때문에 서울이 유리할 것 이다”면서도 “서울이 공격적으로 나오면 성 남에 걸릴 수 있다. 성남의 측면 공격수들이 매우 빠르다. 스피드를 잡아야 한다. 만약 서울이 공격적으로 나와 뒤 공간을 내준다 면 위험할 수 있다”며 서울에 메시지를 던졌 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8614









gs한테 메시지를 준 조민국 감독

그리고 41실점 한 놈이 27실점한테 충고하겠다는 발상이 ㅅㅂ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