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길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선제골을 넣고 좋은 경기를 했다. 기회가 상당히 많았는데 골을 넣지 못한 것은 아쉽다”고 승리를 거둘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놓친 것을 안타까워했다.
이어 “요 근래 승리가 없었다. 선수들의 의욕은 대단했다. 승리하면 강등권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기에 결정적인 장면에서 서둘렀던 것 같다. 특히 전반전 선제 득점 이후 좋은 기회가 많았고, 후반전에도 마찬가지였다. 아쉬웠다”고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이날 열린 36라운드서 그룹B 팀들은 모두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씩을 가져갔다. 인천 역시 아직 강등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 이에 대해 김봉길 감독은 “마지막까지 가야 하는 상황이다. 그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수들이 고생 많이 했다. 남은 두 경기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잘 준비하라고 선수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웃으며 시즌을 마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8534
이어 “요 근래 승리가 없었다. 선수들의 의욕은 대단했다. 승리하면 강등권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기에 결정적인 장면에서 서둘렀던 것 같다. 특히 전반전 선제 득점 이후 좋은 기회가 많았고, 후반전에도 마찬가지였다. 아쉬웠다”고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이날 열린 36라운드서 그룹B 팀들은 모두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씩을 가져갔다. 인천 역시 아직 강등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 이에 대해 김봉길 감독은 “마지막까지 가야 하는 상황이다. 그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수들이 고생 많이 했다. 남은 두 경기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잘 준비하라고 선수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웃으며 시즌을 마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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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김봉길 감독, “결정적인 장면에서 서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