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마지막 라운드 5경기가 16일 오후 일제히 열린다. 수원FC와 강원FC, 고양HiFC와 광주FC, 그리고 FC안양과 대구FC의 맞대결에 시선이 쏠린다. 3위 강원과 4위 광주, 5위 안양, 6위 수원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다툰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승점 1점은 물론이고 득점 하나하나가 중요하기 때문에 감독들의 머릿속도 그만큼 복잡하다. '풋볼리스트'는 최종전을 앞둔 4팀 사령탑들의 출사표를 전한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36&aid=0000012735&type=soccerPrem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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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행 티켓 바라는 네 감독의 '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