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n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3
18세 청년 나성은은 지난 9일부로 수원대 선수가 됐다. 하지만 불과 열흘 전, 10월 말까지도 전주영생고(전북 현대 U-18) 유니폼을 입고 공격 진영과 중원을 오가며 활약했다. 지난달 30일 열린 전국체육대회 8강 현대고전은 그의 고교 시절 마지막 경기였다.
이 선수도 전북유스 기대주던데 빠르면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전북 유니폼 입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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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청년 나성은은 지난 9일부로 수원대 선수가 됐다. 하지만 불과 열흘 전, 10월 말까지도 전주영생고(전북 현대 U-18) 유니폼을 입고 공격 진영과 중원을 오가며 활약했다. 지난달 30일 열린 전국체육대회 8강 현대고전은 그의 고교 시절 마지막 경기였다.
이 선수도 전북유스 기대주던데 빠르면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전북 유니폼 입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