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창고를 활짝 연다.
부산은 15일 오후 2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질 전남 드래곤즈와의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에서 '시즌 마감 창고 大개방' 행사를 펼친다.
이날 경기장을 찾는 팬들은 그 동안 선수들과의 만남의 시간도 가지면서 파격적인 할인가로 다양한 구단 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특별한 혜택은 수험생에게 적용된다.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에게는 무료 입장을 제공한다. 수험생들은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화끈한 축구 경기로 풀 수 있는 찬스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627062&date=20141114&page=1
기억나는게 수원, 울산, 부산인데
이거 보고 캬 이런거 좋은데 우리는 올해 이런거 안하나!
하고 생각해보니 선수들 입을 유니폼도 없었지 우리....제파보고 유니폼 빨아서 입으라고 한 팀이 어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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