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동하고 남종현은 밥하고 술 다 사줬거든... ㅇㅇ
그런 식으로 자기 편 만들곤 했는데, 임은주는 그런 게 없으니 저렇게 이야기하지.. ㅇㅇ
근데 임은주 사장도 꽤 독하게 나왔네.. 그런 자리에서 그런 발언이라니..
김원동하고 남종현은 밥하고 술 다 사줬거든... ㅇㅇ
그런 식으로 자기 편 만들곤 했는데, 임은주는 그런 게 없으니 저렇게 이야기하지.. ㅇㅇ
근데 임은주 사장도 꽤 독하게 나왔네.. 그런 자리에서 그런 발언이라니..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아는건가 흠
그래서 횽이 구단과 섭터는 일정 거리를 둬야 한다고 했던 거구만
소위 말하는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떠오르네
나도 한때 남종현 닥찬론자였었지. 김원동도 좋게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