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대표까지 했던 독일 골키퍼 팀 비제가 은퇴 후 제 2의 인생을 준비 중.
비제는 올 1월 호펜하임과 계약이 해지된 후 몸을 만들었고, 내일 열리는 WWE 함부르크 투어에서 WWE 소속 레슬러로 데뷔할 예정.
몸 엄청 불려놓은 건 좋은데 잘 할지는 모르겠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대표까지 했던 독일 골키퍼 팀 비제가 은퇴 후 제 2의 인생을 준비 중.
비제는 올 1월 호펜하임과 계약이 해지된 후 몸을 만들었고, 내일 열리는 WWE 함부르크 투어에서 WWE 소속 레슬러로 데뷔할 예정.
몸 엄청 불려놓은 건 좋은데 잘 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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