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41114045005545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13일 "입소해 훈련을 마친 병사를 용사로 통칭하고, 전역 6개월 정도 남긴 우수 용사는 분대장 격인 '용장(勇將)'으로 선발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다만 최전방 비무장지대(DMZ) 근무 용사는 임무 특성상 '전사(戰士)'라는 호칭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위는 국방부와의 최종 조율을 거쳐 내달 1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병영문화 개선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일어나세요 용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역이 웃었다

북쪽의 마왕과 싸우기위해 남쪽은 용사를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