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413&article_id=0000011839&date=20141113&page=1
올해 우선지명을 받은 122명의 선수 중 내년 프로 무대에 바로 진출하는 선수는 총 11명이다.
K리그 클래식에서는 박찬길,황희찬(이상 포항), 고민혁(울산), 장윤호(전북), 최주용(수원), 김진규(부산), 이상현(경남) 등 총 7명,
K리그 챌린지에서는 황인범,박영수,남윤재(이상 대전), 박일권(광주) 등 4명이 고교 졸업 후 바로 프로무대를 밟는다.
장윤호 미드필더인데 잘하는 고등학생인가?









나루토여 ㅋㅋ 닌자모드 들어가는거아냐?? ㅋㅋ

누군지 모르갰지만(...) 무럭뮤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