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인터넷스페셜 이광용의 옐로우카드 어제 업데이트된 거 보니까 크리그 구단들은 수익은 스폰서 의존도가 크고 지출은 인건비 비중이 많은 반면 j리그 구단들은 수익에서 스폰서 의존도가 크지않고 지출은 인건비 비중과 홍보마케팅 비중이 비슷하네 ㅇㅇ
kbs인터넷스페셜 이광용의 옐로우카드 어제 업데이트된 거 보니까 크리그 구단들은 수익은 스폰서 의존도가 크고 지출은 인건비 비중이 많은 반면 j리그 구단들은 수익에서 스폰서 의존도가 크지않고 지출은 인건비 비중과 홍보마케팅 비중이 비슷하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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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박공원이나 김세훈 칼럼에서도 지적(?)을 많이 한 부분이지
J리그는 그럼 관중 수입이 주인건가? 주 수입원은 뭐지? 스폰서 비중이 낮으면?
연맹배당금도 주목할만 하다보는데...
그리고 생각해보면 선수들 연봉이나 이런거에 비하면 상금규모더 초라하고... 우승상금3억이면 누구코에 붙여... 챌린저스리그팀 1년 운영비가 돨까말까구만...
이걸 참 우째야 하나...
수입은 중계없지 관중적지 상품없지 해서 연맹 배당금은 눈꼽이고 자체수익은 낮으니 오로지 스폰서에만 매달리고
지출쪽은 인건비를 줄여야 하나 아님 마케팅 비용을 늘여야 하나? 수입이 없으니 마케팅 비용은 못늘이고 결국 인건비에 손을대게 되는데..
이거이 바로 연맹에서 추진하는 FFP 모시기 아니던가..
도대체 해결책이 뭔지도 모르겠다. FFP든 뭐든 시도라도 해서 재정 문제를 조금이라도 개선좀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