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이미지가 좋아지는 것도 성적이 날 때 이야기다.
한화가 비호감 기업 5위에 올랐다. 재미있는 것은 한화를 비호감 기업으로 선택한 응답자의 다수가 그 이유를 "야구를 못해서"라고 답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모름지기 안 하면 몰라도 일단 하고 있다면 야구를 잘 해야 한다. 야구를 못하면 야구가 기업 이미지를 높이기는커녕 그룹 전체의 이미지를 깎아 먹기도 하는 것이다.
필자는 롯데도 프로야구를 통해 이미지를 높였는지 확신이 잘 서지 않는다. 부산 팬들 중에 "자이언츠는 응원하지만 롯데는 싫다"고 말하는 팬들을 여럿 봤기 때문이다. 이것이 21년 동안 우승을 못한 탓이 아닌지 롯데는 한 번 잘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40824221705853
기업이 비호감 이미지가 생길 수도 있음ㅇㅇ









감독 김성근 선임되고 지금 한화 언론노출도 엄청 높아졌음. 호감도도 올라갔을듯

난 솔까 롯데가 야구팀으로 얻는건 거의 90% 자존심 뿐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