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403567&date=20141112&page=1
김남일
- 전북이 k리그 마지막 자존심.
-우승 못하면 내년 예산 타격 받을거라고 생각했고 책임감이 굉장히 커졌고 더 집중했다
-k리그에 투자는 필요하다.
이동국
-사석에서 다른 팀 선수들과 이야기를 하면 전북이 우승하는게 맞다고 얘기할 정도
-모두 전북의 시스템과 지원을 부러워 한다.
-투자가 있어서 우리 선수들의 자부심도 가졌고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승부조작이다!!! -_-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