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권영호 투수코치 영입 '김성근 사단 합류'
한화는 12일 '전 삼성 라이온즈 권영호 스카우트를 투수코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화는 김성근 감독 체제에서 10명의 코치가 빠져나간 뒤 12명을 새롭게 영입했다. 권영호 투수코치는 1991~1992년 삼성에서 당시 사령탑이었던 김성근 감독과 2년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권영호 코치는 무려 22년 만에 다시 김성근 사단에 합류했다.
한편 권영호 투수코치는 12일 서산 잔류군에 합류한다. 한화는 현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 있는 니시모토 다카시, 계형철, 박상열 정민태 투수코치, 기존의 이상군 투수코치에 이어 권영호 코치까지 6명의 투수코치를 보유하게 됐다. 선수들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기 위한 김성근 감독의 코치 욕심이 대규모 코칭스태프 보강으로 이어지고 있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1112n12595?modit=1415762228
그 자리를 야신이 간택한.. 검증된 인물들로 채우는구나 ㄷㄷㄷ
어제는 김재현이 왔다고 하더니, 오늘은 권영호..........
송진우햄하고 정민철햄 나간 건 아쉬웠는데, 그걸 채우고 있...










그리고 상관없이 영원히 고통 받는 정근우....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