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코시 6차전 ㄷㄷㄷㄷㄷ
같이 간 동생이 넥센빠라 전북-넥센빠 상호 mou맺고옴 ㅎㅎㅎㅎ
좋긴 좋더라. 축구장에서 시도되지 않는것도 많고.
산업적인 진화가 되었다는 느낌이었음.
아이디어도 많이 얻고 야빠들이 새삼 부러웠음
근데..
경기장 밑으로 가면 넥센 선수들이 버스에 탑승하는 걸 볼 수 있잖아.
거기에 동생이 쫓아가더라고.
나도 같이 가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아놔 이좌식들이 넥무룩해서는 팬들은 본체만체하고 가방넣고 버스에 타데?
끝판에 손승락인가? 이친구만 하이파이브 쳐주고 들어가고.
이기면 좀 달랐을라나? 뭐 완패에 가깝긴 해서 기분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얘네들도 야구밖에 모르나보다란걸 느꼈음
프로축구선수들이 아쉽다 하는점도 역설적으로 프로의식의 결여였거늘..
야구는 뭔가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것도 아니구다 싶었어.
어렵당









개축보다 팬서비스가 모자라단소릴 들은적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