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전의 우측 풀백(윙백) 자리가 대대로 명당이었다고 글 쓴적이 있는데...
장철우 97~05
김창수 05~07
우승제 05~10
김한섭 09~11, 13~
이웅희 11~13
임창우 14
OOO 15~
이번 시즌 임창우가 포텐 터지고 팀 핵심 수비수로 거듭난 상황에서 울산이 임대복귀 안 시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된지라, 아쉽기도 하고 그렇네. 승격 팀 특성 상, 2부에서 시험대에 올라섰던 선수들 재계약 안하고, 클래식 급 선수 2~3명 정도는 영입할 것 같고, 30명 대 중반에서 20명대 중후반으로 운영할 가능성이 큰 상황임.
특히 우측 풀백은 임창우가 나가면 김한섭 하나 남는데, 이번 시즌 폼으로 봐서는 내년에 백업될 가능성이 큼. 콜리 급 외국인 쿼터(Non-AQ) 아니면 데려올 가능성도 전무하고...(특히 작년 디오고를 보면...)
올 시즌 처럼 송주한 오른쪽으로 돌려도 왼쪽이 비어 버리는 데다가, 장원석도 임대 복귀가 확정일 것 같아서 걱정이 큼.
시즌 말미에 예상 설레발 치다가 이루어지면 어쩌나 걱정하고 있는게, 아드리아노랑 좌우 윙어, 우측 풀백 트레이드 가능성도 없어 보이진 않는다. 현재 클래식 팀 중에 우측 풀백 젊고 포텐 터졌으면 하는 선수 있으면 알려 줬으면 좋겠음.









일단 김대중 돌려 보내겠습니다!!!

사실 다들 풀백이 귀해서... 우리는 김용환이 있는데(무려 유스!!) 지금도 뛰고있고 내년에도 뛰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