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411120100132750008117&servicedate=20141111
부산 출신 '절친 선배' 박종우(광저우 부리)가 이날 관중석에서 인천전을 관전했다. 후배 주세종의 골을 현장에서 봤다. 지난 시즌까지 함께했지만, 그라운드에서 발을 맞출 기회는 없었다. 주세종은 "종우형을 만났는데, 무슨 '포스트 박종우'냐고, 그냥 '주세종'하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함께 뛸 기회가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하더니 "형은 떠났으니까 내가 그 자리를 꽉 잡겠다"라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그래도 그간 뛰었다고 먼 부산까지 와줬구나 ㅠㅠ
그리고 주세종에 대해 알게된 새로운 사실.
프로 첫 2년은 시련이었다. 2012년 7월 데뷔전 직후 훈련중 왼발목이 부러졌다. 1년 넘는 재활후 복귀했지만, 2013년 한경기도 나서지 못했다.
심한 부상을 겪었구나. 전혀 몰랐어.. 그냥 사라졌다고 생각했지;;









그러고 보니 중국은 리그가 끝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