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천은 르꼬끄와의 3년 계약기간이 올해까지로 끝이다.
2012년에 충격과 공포의 파랑 빨강 르닭 새 유니폼 + 갓정무의 되도않는 새구장엔 새유니폼 드립에
어이가 탁 하고 부러지던게 엊그제같은데
이것들이 병주고 약주는지 10주년 유니폼은 괜찮게 뽑고 올해도 우려먹기를 가장한 무난무난열매를 드셨지
가격은 착하지 않았지만
내가 아는바로는 인천이랑 르닭이 재계약을 했다는 말이 없다.
더군다나 지금 구단 사정이 사정인지라 새 서플라이어는커녕 남는 재고 입고 뛰게 해달라고 연맹에 부탁해야 할정도니
그래서 말인데 난 다음 서플라이어는 선수단에 용품지원 잘해주는 데였으면 좋겠다.
돈도 중요한데 어차피 킷 서플라이어는 현물도 크잖아.
르닭이 선수들한테는 아쉽지 않게 지원해준거 같긴 하더라.
근데 험멜을 보면 장사는 저렇게 해야된다 하고 이마를 탁 치게 만든다니까. 특히 전북.
우승팀 프리미엄인지는 몰라도.. 나는 경남 퍼스트킷도 진짜 예쁘거덩 대구도 예쁘고. 대구는 작년이짱이었지.
챌린지라 관심이 덜하지만 강원 유니폼.. 베스트임
만약 험멜이랑 계약하면 2011 전북 수박 킷의 재림이 될 거 같다는 불안한 예상이....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언감생심이고. 푸마는 부산이랑 안산 스폰서였는데 뺀거 보면 당분간 안할생각인가바.
푸마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용품지원이.. 특히 판매용은 뭐.. 쩝
그외 최근 발 넓히고 있는 켈미라든지 아스토레.
과연 인천은 르닭이랑 재계약할까?
타팀상황 보면 일단 올해 갈아탄 팀들은 (개클 기준) 울산 부산 성남(은 넣기 애매하지만 바꾸긴했으니).
수원은 아디다스랑 평생 갈 기세고 전북 험멜종신, 경남도 지금처럼만 뽑아준다면야.
개인적으로 제주 CI 규정만 아니면 이번 유니폼 역대급이긴 해. 상주는 뭐 노코멘트.
서울은 참고로 르닭이랑 내년까지 계약. 갸들은 4년 우린 3년
대전이 2년전에 카파에서 켈미로 1년만에 갈아타서(2년계약이었는데 카파랑) 그렇게 바로 바꿀수도 있구나 싶었거덩.
킷 서플라이어 스토브리그가 궁금하다









어 안산도 자이크로야? 키카로 알고 있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