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리그 팬들이 들으면 안좋은 소리인가...?
클래식에 대표적 셀링클럽 빠로서는 그 상처를 알지만, 우리가 먹고 살아가려면 할 수없는 것이니..
혹시라도 "선수 탐난다" 이런얘기가 거북하다면,,,,,,
하루 빨리 적응되길 -_-..... 매도 빨리 맞는게 낫다우.
아무튼,
난 부천에 이후권 굉장히 탐난다.
리그에 귀하디 귀한 풀백인데, 굉장히 공격적인 풀백.
기본기도 괜찮아 보이고, 무엇보다 투지가 있어뵈는게 아주 좋아보임.
몇경기 안봤지만, 최효진느낌도 살짝나고.
특히, 이후권이 이석현과 아주 친한사이로 알고 있음. 인천에서 영입해야한다 이런건아냐.
결론적인 질문
개발공 여러분들 중 될성부른 챌린지 선수들이 누구라고 생각함?
상무 경찰청 선수들은 뺍시다.









알지. 글쓴이유는 클래식 즉전감 선수를 찾자는게 아니고. 개발공 사람들이 눈여겨보는 유망주가 궁금

실제로 뛰는 애들 보면 대다수의 팀이 내셔널리그에서 뛰던 그대로 뛰는 경우거나,
대학 졸업하고 이번 해에 신인 드래프트로 들어와서 뛰는 애들인데, 압박의 강도나
노련미 같은 면에서 비교할 데는 못 되는 거지..
파컵이나 상위리그에서 뛰어보고 잘한다 어쩐다 해야 할듯...
무수한 유리그 지단 유리그 메시 유리그 앙리 등을 만나왔지만, 프로무대에선
그렇게 큰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