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읽힌거같아.
라인까지 올리고 맘먹고 압박하는 클럽들에 대한 뾰족한 수가 없는듯.
포항, 인천, 부리람 모두 그랬고.
그런데 궁금한게
작년에는 그렇게 안했나?
북패 상대구단들이 똑같이 압박하고, 선 수비 후 역습전략을 취하고 있는거같은데
왜 작년과 다른거야? 라인업에서 바뀐선수는 아예 없잖아?
그냥 데얀 몰리나가 골을 못넣는것뿐인가?
다들 뭐 북패경기를 챙겨보지는 않겠지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오랜만에 개축다운 얘기좀 해보고싶어서.
어느정도 읽힌거같아.
라인까지 올리고 맘먹고 압박하는 클럽들에 대한 뾰족한 수가 없는듯.
포항, 인천, 부리람 모두 그랬고.
그런데 궁금한게
작년에는 그렇게 안했나?
북패 상대구단들이 똑같이 압박하고, 선 수비 후 역습전략을 취하고 있는거같은데
왜 작년과 다른거야? 라인업에서 바뀐선수는 아예 없잖아?
그냥 데얀 몰리나가 골을 못넣는것뿐인가?
다들 뭐 북패경기를 챙겨보지는 않겠지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오랜만에 개축다운 얘기좀 해보고싶어서.
난 그렇게 보지 않음. 늘 그랬던 수준으로 공격가담하는 듯. 부진한다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시점이긴한데, 그냥 읽혀버린 것 같아. 데몰 외의 선수들도 그리 대단한 팀은 아니니까.
작년만 봐도 솔직히 경기력 압도적이다 그런 느낌도 없고 말 그대로 꾸역꾸역 이기면서 올라온건데 그게 2년 연속 먹힐만큼 답 없는 리그까진 아니니.. 거기다가 대부분 언급하는 주전 노쇠화나 아챔 병행 문제등도 있고
탈북자 명단을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겠다.. 윤시호 박희도 이종민 정조국 김동우 문기한 김태환 조수혁 등이 네임드 탈북자인데, 이들은 절대적이라 할 수 없지만 GS를 지탱해주는 역할을 해 주는 선수들이었음.. 물론 입대자들도 있지만, 이들을 내보내고 영입한 인물들이 아직은 크게 활약해 주지 못함ㅇㅇ
그렇지.. 그리고 그 내보낸 선수들은 데몰이 안 풀릴때 투입시켜서 재미보는 선수들이었음.. 특히 정조국.. 정조국을 박희성 이나 김현성으로 메울 심상이긴 한데 아직 정조국 포스를 따라가긴 멀었지.. 까마득하게..
정조국 평가절하하는 양반 보면 한대 콱 쥐어박아주고 싶어!..는 가카 스타일
짭새
1. 작년이랑 크게 다를건 없으나 올시즌은 강대팀들이 더욱 철저히 분석.
1.(가장 중요한) 한태유 아디의 노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