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한 감독은 지난 19일 부천-수원FC의 K리그 챌린지 32라운드 경기서 심판 판정에 지속적으로 과도한 항의 및 폭언을 하여 주심으로부터 경기 중 퇴장 명령을 받았다. 최진한 감독은 이번 징계로 경기 중 퇴장으로 인한 2경기 출전정지를 포함하여 향후 3경기 동안 벤치에 앉을 수 없다.
김영철 광주FC 코치도 충주-광주의 K리그 챌린지 32라운드 경기서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로 경기 중 퇴장을 당했다. 김영철 코치도 상벌위 징계로 경기 중 퇴장으로 인한 2경기 출전정지를 포함, 향후 3경기 동안 벤치에 앉을 수 없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911432
김영철 광주FC 코치도 충주-광주의 K리그 챌린지 32라운드 경기서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로 경기 중 퇴장을 당했다. 김영철 코치도 상벌위 징계로 경기 중 퇴장으로 인한 2경기 출전정지를 포함, 향후 3경기 동안 벤치에 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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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한 부천 감독, 김영철 광주 코치도 징계와 제재금 5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