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브라질 월드컵 로스터가 발표된 시점, 홍땅보의 엔트으리에 열받은 내 친구가 답답해서 내가 감독한다고 욕하고 있던 시점에 내가 에펨이란건 알려줌.
걔는 정말 에펨에 반해서 나랑 같이 미친듯이 에펨만 하면서 보냄. 덕분에 폐인 다되더라고.
그리고 오늘, 중간고사 성적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어. 물론 나도 미친듯이 떨어졌지만(적어도 평소 시험기간에 하던만큼은 해서 그대로일줄 알았는데 실망) 걔도 미친듯이 떨어지더라고. 전교 30등에서 대충 200등대로...
왠지 이러다 걔한테 맞아 죽을거같다. 이래서 에펨 알려주는게 아니야
걔는 정말 에펨에 반해서 나랑 같이 미친듯이 에펨만 하면서 보냄. 덕분에 폐인 다되더라고.
그리고 오늘, 중간고사 성적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어. 물론 나도 미친듯이 떨어졌지만(적어도 평소 시험기간에 하던만큼은 해서 그대로일줄 알았는데 실망) 걔도 미친듯이 떨어지더라고. 전교 30등에서 대충 200등대로...
왠지 이러다 걔한테 맞아 죽을거같다. 이래서 에펨 알려주는게 아니야









에펨을 친구에게 알려주는게 아녓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