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WK 축구리그 챔피언을 가리는 플레이오프전이 열린 충북 보은과 강원도 화천을 찾아 직접 경기를 관전했다. 플레이오프 승자인 고양대교와 인천현대제철간의 챔피언 결정전 1차전 화천경기는 1:0으로 현대제철이 승리했다. 최종전은 10월20일 인천 축구 전용구장에서 열려 1,2차전 스코어 합계로 챔피언을 결정한다.
보은,화천군민은 각 약 3만~3만5천인데 경기마다 1천~2천여명의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환호하는 모습들이 대단히 인상적이었고 지자체장들의 여자 축구에 대한 관심또한 대단했다.
군단위의의 체육 시설로써는 관리가 잘되어있고 특히 그라운드의 천연잔디는 밟기 조차도 조심스러울 정도로 관리가 완벽했다. 또한 대회 운영도 매끄러웠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8&aid=0002348045
보은,화천군민은 각 약 3만~3만5천인데 경기마다 1천~2천여명의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환호하는 모습들이 대단히 인상적이었고 지자체장들의 여자 축구에 대한 관심또한 대단했다.
군단위의의 체육 시설로써는 관리가 잘되어있고 특히 그라운드의 천연잔디는 밟기 조차도 조심스러울 정도로 관리가 완벽했다. 또한 대회 운영도 매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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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이 기특한 낭자군을 지원해야 마땅치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