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이런 축구에 바로 적응 못한게 조금 보이기도 했지만 그러면서도 노력하면서 축구스타일 바꾸고 전술에 맞춰가려고
하는게 얘기하면서 많이 느껴졌는데
결과 이렇게 되니 아쉽네
말이 19세지
백승호나 이런애들은 2살이나 더어리고 18살도 있는데
해외에 나가서 조명받으면서 기대도 받고 부담도 느꼈을텐데
이렇게 어이없게 끝나니
안타깝다..
하나의 경험이라고 생각하면서
주저앉지말고
추진력을 얻기위한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으로 생각하고 더 잘 뛰었으면 좋겠다
그때 같은 숙소 있으면서 잠깐 만나고 얘기하고 했지만
참 애들같고(나도 어리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축구 하고 좋아하고
김건희는 수원팬이 보러왔다고 하니까 부끄러워하고
무튼 그런 아이들인데
아쉽다
뭐 이번대회 하나만 있는것도 아니니 계속해서 잘 뛰어주고 성장했으면 좋겠구만 ㅎㅎ









성장이 중요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