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교급 유망주들이 프로 경험 못쌓고 계속 고교레벨에서만 싸우면 정체가 오기 마련...
확실히 프로 하한선이 없던때는 어린 유망주들이
(이를테면 김승규, 이현승) 많은 기회를 받을 수 있었지...
확실히 프로 하한선이 없던때는 어린 유망주들이
(이를테면 김승규, 이현승) 많은 기회를 받을 수 있었지...
확실히 프로 진출 나이를 낮추긴 낮춰야됨 ㅇㅇ
김승규 이현승 고명진 고요한 송진형 안상현 청량리 오장은(맞나?)
그 외에 김호의 아이들도 있으나... 고교생 선수를 학업 프로 병행하게 하는 것도 좋을듯
애들 미래를 위해서도 지금 한계는 지켜야해.
내가 말한건 그게 아니야 ㅋㅋㅋ 나도 알지 그 수많은 중학교 중퇴 선수 중 힘겹게 사는 선수들, 고교 중퇴 선수 중에 나쁜길로 간 선수들... 그래서 내가 말한게 그거야 프로로 진출은 하지만 성인 선수와는 차별을 둬서 학업을 하면서 경기도 뛸 수 있게 ㅇㅇ 지금처럼 유망주들이 프로 늦게와서 성장 지체되는것도 막고, 도박에 실패해서 길거리 나앉지도 않게 ㅇㅇ
하지만 그렇다고 황희찬 같이 2학년때 고교리그 씹어먹은 선수한테 기회가 안가잖아.... 아니면 상무팀 하나 더 추가해서 23세 미만팀을 만드는 것도 괜찮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