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느님이 선배 및 친구들의 코드를 열심히 '참조'하던 애들한테 철퇴를 휘두르기 시작했다.
온라인 공개 체점이라 남의 성적도 다 확인 가능한데, 내가 ㅈ나 힘들고 정직하고 보람차게 푸는 문제들을 소드마스터 야마토마냥 에러 한 번 없이 혹은 런타임 한 두 번 뜨고 한 방에 다 풀어버리는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은 했음.
교수느님曰 코딩은 에세이랑 달리 글 다르게 쓴다고 다른 코드가 되는게 아닌지라 스타일이나 결과 보면 딱 눈에 띄인다는듯.
날아오르라 철퇴여! 으하하하하하









살아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