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감독은 "중요한 부분이다. 레오나르도에게 들은 바로는 충돌 과정에서 울산 임종헌 코치로부터 '야 이 xx야'라고 들어서 고개를 돌려 'xx야?'라고 되물었다고 한다. 그 부분이 욕설을 한 것처럼 된 것 같다"며 "레오나르도는 한재웅의 행위가 파울이 아니냐고 물었는데 그 과정에서 임종은 코치가 욕을 해 반문을 한 것이다"고 말했다.
"상대 지도자한테 욕을 하면 안된다"고 강조한 최 감독은 "나는 그런 행위는 용납을 하지 않는다.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엄한 벌은 외국인 선수는 물론 모두가 받아야 한다. 하지만 레오나르도는 울산에서 말하는 것처럼 상대 벤치를 향해 욕을 한 것도, 무시를 한 것도 아니다"며 "레오나르도가 의도적으로 벤치를 향해 욕을 했다면 제재를 받아야 한다. 오히려 오늘 일어난 일이 크게 될 일인가 반문하고 싶다"고 전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902233&date=20141012&page=1









임종헌 코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