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협은 경기 후 골장면에 대한 뒷 이야기를 밝혔다. 그는 이동국(전북) 얘기를 꺼냈다. 이동국은 1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전에서 후반 교체투입돼 경기 종료 전 발끝으로 볼을 잡아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아쉽게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임상협이 이날 득점한 장면과 비슷한 그림이었다. 임상협은 "동국이형이 SNS에 파라과이전 찬스에 대해서 아쉬워하는 글을 올렸다. 그게 딱 기억이 나더라. 잘 잡아서 넣었다. 원래 발리슈팅을 못하는데 얻어걸렸다"고 웃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603807&date=20141012&page=1









살아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