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이나 봉급도 감당 못해서 노예부리는 주제에 석유없어서 훈련도 못하는 구식군대 북한 상대로 굳이 60만 병력을 무리해서라도 유지해야하나??
근데 한국이 굳이 60만 병력이나 운용할 필요가 있나
ㅡㅡ;;;
아직 전쟁 안끝났음
그리고 중국도 있음
볼모로 잡혀있는거지
국군은 북한때문에 존재하는게 아냐
주적이 북한이란거지 적이 북한뿐만은 아니지
내 생각으론 현재 북한이 의외로(?) 중국과 한국 사이의 완충제 역할을 하고 있어서 한 5만명 줄인다 한들 큰 타격은 없을 것 같다는게 주된 내용이지... 잠재적 적국이 군사대국 일본 러시아 중국에다가 언제 전쟁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 병력 축소에 소극적인건 알겠는데, 북한의 존재로 중국과 러시아와는 국경을 맞대지 않게되고 중국이 한국에게 군사적으로 위협적인 자세를 취하지 못하고 미국이 한일사이의 군사적 충돌을 통제하고 있는데다가 완충제 역할을 하는 북한의 군사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으니 심각한 저출산으로 인한 경제활동가능/병역대상 인구가 급격히 줄고 있는데다가 가장 활발한 경제활동을 할 인구들이 경제활동을 못하고 오히려 국가 입장에서도 병사들에 대한 최소한의 복지나 급여지급에 부담을 느껴서 사실상 노예취급 받는걸 생각하면 큰 규모의 군대 감축은 무리지만 5만명 가량의 군 감축은 가능할 것 같다고 봄.. 물론 동아시아 군비 감축 협약 같은게 동반되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출산율때문에 자연스레 줄거같함. 개인적으로 간부비중을 높이고 사병을 줄이자에 찬성인 사람인데 이건 질적향상이니 뭐 군비감축은 아님 글고 무엇보다 누구좋아라고 군비감축함 ㅋㅋ 휴전국인 상황에서...
징병제인 우리나라에서 군인 수를 줄이려면 직업군인 수를 줄이거나 병 복무기간을 줄일 수밖에 없어. 공익이나 면제 대상을 늘리는 건 국민정서상 불가능하지. 그런데 난 둘 다 반대야. 군인의 각 특기에 대한 전문성과 훈련도에 직접적인 피해가 가거든.
똥별들 자리줄여야해서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