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수 장원석 정혁 오세룡 한덕희. 번외는 없고
유병수는 해외진출 장원석은 제주가서 쩌리(수정)였는데 대전까지 갔고 정혁은 잘 뛰다가 전북 이적.
오세룡은 불명 한덕희는 대전에서 군대갔나?
번외가 없다는 게 의외다.
내가 이걸 왜 알아봤냐 하면 2014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 중에
팀에 제일 오래 몸담았던 선수가 안재준인데(2008년 입단) 그 안재준도 2년 동안 전남으로 유배 보냈지 허정무가.
그 외에는 거의 다 2010년 이후인데 2010년 입단 선수중에서 남아있는게 남준재.
허정무 집권 때 2011년에는 무슨 번외지명만 18명인데 살아남은건 김재웅 권혁진.
예전에 수원에 팀에 오래 몸담았던 선수가 없어서 팀을 사랑하는 마음이랄지 소속감이랄지 이런게 부족하다
그런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인천도 마찬가지다. 물론 지자체구단이라서 연봉이나 이런거 챙겨주기 힘든 상황이고
오래 뛰면 고참 대우도 해달라고 구단에 그럴 것이기 때문에 길어야 4~5년 정도 있을 게 뻔한데.
그래서 사람들이 나는 잘 모르겠는데 임중용을 높게 쳐주나보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그게 맞긴 하다.
결론 : 팀에서 오래 뛰어주는 선수가 있어야 좋은데.. 요새 그러기도 참 힘들다









안재준의 희망 ㅠㅠ... 내 생각엔 지금 인천에서 가장 어정쩡한 권혁진이 팀의 레전드가 될 듯 하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