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틱 빌바오의 홈구장, 산 마메스.
100년 된 구장을 허물고 새 구장을 지으려 하는데 부지가 모자람.

그래서 일단 12/13 시즌 끝날 때까지 새 경기장을 부지가 되는 대로 2/3 정도까지 지어놓음.

그리고 시즌 끝나자마자 기존 경기장을 허물고 새 경기장의 그라운드가 나오는 데까지 일단 지어놓고, 다 못 지은 남쪽은 천막 치고 개장.
한 시즌 돌리면서 나머지 공사 진행.


그리고 최근에 완공.
완공된 사진은 생략.
과정에 찍은 사진 영상 자료들은 아래 링크에 다 있음.









가족이랑 관람라니까. 그쪽 가기가 힘드네.. ^^

이렇게 이른 시간에 개건설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