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지도에 직접 가서 보여주고 대만족 하며 돌아감.
케이리그 직관은 이번이 처음이라 하는데 이렇게 사람 많이 온게 신기하다고 했음.
(케이리그 평관 많지 않은걸로 이미 알고 있음)
다음번엔 안양에 같이 가기로 하고 헤어졌다. 아 간만에 난지도에서 카니발 하는거 좀 보다갈려 했는데 못해서 아쉽네.
물론 난지도에 직접 가서 보여주고 대만족 하며 돌아감.
케이리그 직관은 이번이 처음이라 하는데 이렇게 사람 많이 온게 신기하다고 했음.
(케이리그 평관 많지 않은걸로 이미 알고 있음)
다음번엔 안양에 같이 가기로 하고 헤어졌다. 아 간만에 난지도에서 카니발 하는거 좀 보다갈려 했는데 못해서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