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올렸더니 자꾸 경고 5개로 글을 지우시네요 여기다 올릴게요 손바닥으로 자꾸 하늘을 가리려 하시네요
오늘 전남 원정경기를 관람하고 서포터즈 차에 탔는데 응원을 안했다는 이유로 인격모독과 욕을 먹은 이 아이디 사용자의 친구입니다.
일단 전 아이디가 없기에 친구에게 빌렸습니다.
여기 올리는 이유는 혹시나 관계자들이 봐서 빠른 조취를 취해주실거라 믿고 여기에 아이디 빌려서 쓰는겁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저희 친구 셋이서 전라도 여행을 갔다가 마지막날 아침에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에 있는 전망대 꼭대기까지 갔다가
경기에 늦을것 같아서 꼭대기에서 뛰어 내려온 후 기차와 택시를 타고 전남 구장에 왔습니다.
전남 구장에 가서 친구는 유니폼입고 열심히 응원하고 (서포터즈와 같이 응원은 안했지만 혼자서 응원 하고)
저와 다른친구는 날씨도 덥고 순천만 갔다온 후유증이 심해서
그냥 좀 떨어져서 조용히 관람만 했습니다. 너무힘들기도 했고 날씨는 덥고 솔직히 응원할 힘도없어서 멍때리면서 보기만 했습니다.
그러고 결국 전남과 무승부로 끝이 났죠.
친구들과 저는 힘들게 돈 엄청 써가면서 왔는데 비긴게 아쉽기도 하고 해서 그냥 서포터즈 버스에 탑승을 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친구들과 저는 버스를 타고 출발하려는데
갑자기 자기는 처용의장 누구라고 소개했는데 우리 일행들에게 온건 좋은데 응원을 너무 안한다고 뭐라고 했습니다.
(저희가 전라도 여행을 와서 바로 경기장에 간거라 울산으로 돌아가는 버스만 탑승했습니다.)
처음에 네 하고 최대한 대답을 했습니다
주위도 시끄럽기도 좀 했고 그래서 소리가 잘 안들렸는지 대답을 안한다고 뭐라 하길래 크게 네 하고 다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쳐용의장이라는 분이 갑자기 우리에게 오더니 대답할때 뒤를 안돌아 봤다면서
뒤에서 욕을 하기 시작하더니 저희들에게 와서 개xx 시x 하면서 미친듯이 욕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나이를 묻더군요?
친구 한명이 26이라고 했더니 나이도 별로 안되는게 개념이 없느니 하면서 계속 욕을하고 인격모독적인 말을 계속 하길래
안경낀 서포터즈 한분이 오셔서 의장님을 말리시더군요
그냥 트러블 일으키기도 뭐하고 친구 입장도 있고해서 제가 그냥 죄송하다고 2번말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뭐라하실거면 따로 부르거나 그냥 욕 안하고 곱게 말했어도 될 문제인데 굳이 초면에 미친듯이 욕을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냥 말도없이 그냥 버스타고 갔고 친구들끼리 문수구장에서 내렸습니다.
내리고 친구가 저희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합니다. 괜히 내가 보러가자 해서 우리들 까지 욕먹는다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군요.
생각을 곰곰히 해보니 욕을 먹을 이유가 없는데 초면에 의장이라는 사람이 왜 우리들에게 욕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왜 우리가 힘들게 순천에서 기차 택시를 타고 돈내고와서 축구를 봤다는 이유로 욕을 먹었는데 너무 억울하더군요.
뭐 서포터즈들에게 멋있어 보일라고 일부러 다 들어라고 버스 출발할때 욕을 하셨나요?
욕만 하면 다되는줄 아시는데 착각하지 마세요 나이 많으면 욕해도 된다는 그딴 무개념은 어디서 나오셨는지요?
그냥 조용히 부르거나 아님 우리들에게 와서 오늘 관람하러 오셨는데 다음에는
응원도 같이하고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만 말했어도 우리가 호구도 아니고 좋게 말하면 다 알아듣습니다.
확성기로 말해놓고 뒤돌아봐서 대답 안했다고 욕을 하시니 정떨어지네요.
저희들이 죄가 있다면 혼자서 제주도 원정경기를 가면서 까지 울산현대 경기를 관람하는 울산현대 광팬인 친구를 둔 죄와
개고생해서 여행 마지막을 전남전 축구경기를 보러 왔다는죄
응원을 안한죄
그리고 의장님보다 나이가 어린 죄밖에 없네요
뭐 의장님께서 다음에도 응원 안하면 구단에 이야기해서 두번다시는 버스를 이용하지 못하게 한다고 이야기까지 하시더군요?
그리고 위대하신 의장님께서는 초면인 우리들에게 욕을 할정도로 개념이 있으신지요?
저희들보고 나이어리다고 욕하셨는데 의장님은 나이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 잘나신 의장님 나이 많이드시고
응원안했단 이유로 욕을 할 자격이 있으신지요?
좋겠습니다? 나이 많이드셔서 나이값 안맞게 욕이나 하시구요??
오늘 이런일을 겪고 정나미 떨어져서 다시는 경기보러 안 갈겁니다.
제 친구는 계속 가긴하겠죠
전 오늘 울산현대 서포터즈가 응원도 안하고 관람만 하고 버스를 탔다는 이유만으로
욕먹고 인격모독까지 들어야되는 이런 서포터즈 라는걸 처음알았습니다
서포터즈 수준이 이러니 무서워서 다른사람들이 관람만 하러 버스를 이용할지를 모르겠군요?
언제부터 응원이라는게 강제로 해야되는것으로 바뀌었는지요? 응원을 하든 안하든 돈내고 보러온 우리들 마음 아닌가요?
버스 비용에 응원 비용까지 포함된건지 처음알았습니다.
지금도 쓰는데 너무 피곤해서 앞뒤가 잘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하고싶은말은 의장님 저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셔야지요?
뉴스 인터뷰에는 관중과 함께한다 하셨으면서 저희들에게 서포터즈들 밖에 없으니까 시원하게 욕을 하시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421&aid=0000718930
아무튼 앞으로는 재발하지않게 진심으로 사과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대하신 의장님 저희얼굴 다 기억했다고 하니 작성자가 대충 누군지 아시겠죠? 세명중에 한명이니까요?
혹시나 조작이니 선동이니 하는거 있을까봐 증거 보여주고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두번다신 이런 악행이 일어나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아....
오늘 전남 원정경기를 관람하고 서포터즈 차에 탔는데 응원을 안했다는 이유로 인격모독과 욕을 먹은 이 아이디 사용자의 친구입니다.
일단 전 아이디가 없기에 친구에게 빌렸습니다.
여기 올리는 이유는 혹시나 관계자들이 봐서 빠른 조취를 취해주실거라 믿고 여기에 아이디 빌려서 쓰는겁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저희 친구 셋이서 전라도 여행을 갔다가 마지막날 아침에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에 있는 전망대 꼭대기까지 갔다가
경기에 늦을것 같아서 꼭대기에서 뛰어 내려온 후 기차와 택시를 타고 전남 구장에 왔습니다.
전남 구장에 가서 친구는 유니폼입고 열심히 응원하고 (서포터즈와 같이 응원은 안했지만 혼자서 응원 하고)
저와 다른친구는 날씨도 덥고 순천만 갔다온 후유증이 심해서
그냥 좀 떨어져서 조용히 관람만 했습니다. 너무힘들기도 했고 날씨는 덥고 솔직히 응원할 힘도없어서 멍때리면서 보기만 했습니다.
그러고 결국 전남과 무승부로 끝이 났죠.
친구들과 저는 힘들게 돈 엄청 써가면서 왔는데 비긴게 아쉽기도 하고 해서 그냥 서포터즈 버스에 탑승을 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친구들과 저는 버스를 타고 출발하려는데
갑자기 자기는 처용의장 누구라고 소개했는데 우리 일행들에게 온건 좋은데 응원을 너무 안한다고 뭐라고 했습니다.
(저희가 전라도 여행을 와서 바로 경기장에 간거라 울산으로 돌아가는 버스만 탑승했습니다.)
처음에 네 하고 최대한 대답을 했습니다
주위도 시끄럽기도 좀 했고 그래서 소리가 잘 안들렸는지 대답을 안한다고 뭐라 하길래 크게 네 하고 다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쳐용의장이라는 분이 갑자기 우리에게 오더니 대답할때 뒤를 안돌아 봤다면서
뒤에서 욕을 하기 시작하더니 저희들에게 와서 개xx 시x 하면서 미친듯이 욕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나이를 묻더군요?
친구 한명이 26이라고 했더니 나이도 별로 안되는게 개념이 없느니 하면서 계속 욕을하고 인격모독적인 말을 계속 하길래
안경낀 서포터즈 한분이 오셔서 의장님을 말리시더군요
그냥 트러블 일으키기도 뭐하고 친구 입장도 있고해서 제가 그냥 죄송하다고 2번말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뭐라하실거면 따로 부르거나 그냥 욕 안하고 곱게 말했어도 될 문제인데 굳이 초면에 미친듯이 욕을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냥 말도없이 그냥 버스타고 갔고 친구들끼리 문수구장에서 내렸습니다.
내리고 친구가 저희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합니다. 괜히 내가 보러가자 해서 우리들 까지 욕먹는다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군요.
생각을 곰곰히 해보니 욕을 먹을 이유가 없는데 초면에 의장이라는 사람이 왜 우리들에게 욕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왜 우리가 힘들게 순천에서 기차 택시를 타고 돈내고와서 축구를 봤다는 이유로 욕을 먹었는데 너무 억울하더군요.
뭐 서포터즈들에게 멋있어 보일라고 일부러 다 들어라고 버스 출발할때 욕을 하셨나요?
욕만 하면 다되는줄 아시는데 착각하지 마세요 나이 많으면 욕해도 된다는 그딴 무개념은 어디서 나오셨는지요?
그냥 조용히 부르거나 아님 우리들에게 와서 오늘 관람하러 오셨는데 다음에는
응원도 같이하고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만 말했어도 우리가 호구도 아니고 좋게 말하면 다 알아듣습니다.
확성기로 말해놓고 뒤돌아봐서 대답 안했다고 욕을 하시니 정떨어지네요.
저희들이 죄가 있다면 혼자서 제주도 원정경기를 가면서 까지 울산현대 경기를 관람하는 울산현대 광팬인 친구를 둔 죄와
개고생해서 여행 마지막을 전남전 축구경기를 보러 왔다는죄
응원을 안한죄
그리고 의장님보다 나이가 어린 죄밖에 없네요
뭐 의장님께서 다음에도 응원 안하면 구단에 이야기해서 두번다시는 버스를 이용하지 못하게 한다고 이야기까지 하시더군요?
그리고 위대하신 의장님께서는 초면인 우리들에게 욕을 할정도로 개념이 있으신지요?
저희들보고 나이어리다고 욕하셨는데 의장님은 나이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 잘나신 의장님 나이 많이드시고
응원안했단 이유로 욕을 할 자격이 있으신지요?
좋겠습니다? 나이 많이드셔서 나이값 안맞게 욕이나 하시구요??
오늘 이런일을 겪고 정나미 떨어져서 다시는 경기보러 안 갈겁니다.
제 친구는 계속 가긴하겠죠
전 오늘 울산현대 서포터즈가 응원도 안하고 관람만 하고 버스를 탔다는 이유만으로
욕먹고 인격모독까지 들어야되는 이런 서포터즈 라는걸 처음알았습니다
서포터즈 수준이 이러니 무서워서 다른사람들이 관람만 하러 버스를 이용할지를 모르겠군요?
언제부터 응원이라는게 강제로 해야되는것으로 바뀌었는지요? 응원을 하든 안하든 돈내고 보러온 우리들 마음 아닌가요?
버스 비용에 응원 비용까지 포함된건지 처음알았습니다.
지금도 쓰는데 너무 피곤해서 앞뒤가 잘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하고싶은말은 의장님 저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셔야지요?
뉴스 인터뷰에는 관중과 함께한다 하셨으면서 저희들에게 서포터즈들 밖에 없으니까 시원하게 욕을 하시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421&aid=0000718930
아무튼 앞으로는 재발하지않게 진심으로 사과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대하신 의장님 저희얼굴 다 기억했다고 하니 작성자가 대충 누군지 아시겠죠? 세명중에 한명이니까요?
혹시나 조작이니 선동이니 하는거 있을까봐 증거 보여주고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두번다신 이런 악행이 일어나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아....









처용 진짜지지자 시즌2 전문임 (조낸김)


진짜 수없이 말하지만 서포터즈 전체가 노답이니까 저런 분위기가 나오는 거고 저런 분위기니까 병크치는 소수가 나오는 건데 난 저번 울크사태 때 인천섭터 애들이 이제 와서 울크만 꼬리 자르듯 내치는 게 비웃김 좀더 근본적인 성찰은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