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이야기했던 유소년 유학 갔다고 했던 그 선수가 혹시 심성호냐 했더니
성호는 1년 계약이라 이미 다시 돌아왔고 자기 아들은 아니라고 하네
그래서 혹시 이름이 뭐냐 기억해두겠다 했는데 에이전트가 알리지 말라해서 더 이상은 이야기 할 수 없다고 함.
아 아쉽다. 미래의 국대이거나 해외파를 만나진 못하더라도 알 기회였는데...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유소년 유학 갔다고 했던 그 선수가 혹시 심성호냐 했더니
성호는 1년 계약이라 이미 다시 돌아왔고 자기 아들은 아니라고 하네
그래서 혹시 이름이 뭐냐 기억해두겠다 했는데 에이전트가 알리지 말라해서 더 이상은 이야기 할 수 없다고 함.
아 아쉽다. 미래의 국대이거나 해외파를 만나진 못하더라도 알 기회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