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쑨양은 25일 오후 서울에서 묵고 있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27일이 박태환의 생일이다. 박태환에게 생일 케이크를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쑨양의 어머니는 자신이 묵고 있는 신라호텔에서 케이크를 샀고 26일 인천까지 이를 들고와 쑨양에게 전달했다.
쑨양은 오전 훈련 때 이를 갖고 왔고, 훈련 시간이 맞지 않아 수영장 운영 관계자를 통해 이를 박태환에게 전달하기 위해 맡겼다.
해당 기사를 쓴 시나닷컴의 허샤 기자는 “쑨양의 어머니가 호텔 제과점에서 ‘박태환에게 줄 선물이니 가장 큰 케이크를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쑨양의 어머니가 아들의 부탁으로 구입해 박태환에게 전달한 생일 축하 케이크에는 한글로 ‘태환아, 생일 축하해’라고 적혔다.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44&aid=0000274752
쑨양은 오전 훈련 때 이를 갖고 왔고, 훈련 시간이 맞지 않아 수영장 운영 관계자를 통해 이를 박태환에게 전달하기 위해 맡겼다.
해당 기사를 쓴 시나닷컴의 허샤 기자는 “쑨양의 어머니가 호텔 제과점에서 ‘박태환에게 줄 선물이니 가장 큰 케이크를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쑨양의 어머니가 아들의 부탁으로 구입해 박태환에게 전달한 생일 축하 케이크에는 한글로 ‘태환아, 생일 축하해’라고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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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쑨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