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감독은 최근 tbs 교통방송의 축구 매거진 프로그램인 ‘황금축구화’와 인터뷰를 갖고 서울 이랜드 FC 초대 감독으로의 포부와 내년 시즌 구상,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전했다.
지난 23일 잠실종합운동장 야외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레니 감독은 “팀이 좋은 성적을 낸다면 팬은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이라며 ‘팬과 선수가 즐기는 축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서울 이랜드 FC의 슬로건이 ‘아시아 NO.1 인기 축구단’인만큼 팬들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이전 몸 담았던 MLS (미국 프로축구리그)와 K리그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는 “MLS가 공격적인 전개가 날카로운데 반해, K리그는 수비적으로 강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K리그 일부 구장의 경우 관중에 비해 경기장 규모가 커 경기의 흥분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고도 지적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18&aid=0003081395
지난 23일 잠실종합운동장 야외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레니 감독은 “팀이 좋은 성적을 낸다면 팬은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이라며 ‘팬과 선수가 즐기는 축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서울 이랜드 FC의 슬로건이 ‘아시아 NO.1 인기 축구단’인만큼 팬들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이전 몸 담았던 MLS (미국 프로축구리그)와 K리그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는 “MLS가 공격적인 전개가 날카로운데 반해, K리그는 수비적으로 강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K리그 일부 구장의 경우 관중에 비해 경기장 규모가 커 경기의 흥분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고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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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이랜드FC 감독 "팬과 선수가 즐기는 축구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