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년 간 가장 주목받았던 건 역시 풋플러.
당시 주목도가 굉장히 높은 블로그였던 풋불져지뉴스에서 밀기 시작했고, 여타 서비스들에 비해 넘사벽의 디자인.
그런데 웹사이트 런칭이 늦어진다 싶더니 일단 서비스 접고 매니징을 중점으로 잡은 앱으로 방향전환한 듯 보이네.
안드로이드 기기가 없어서 모르겠는데 앱은 잘 나왔었나?
LINEUP11이 이 사람들 작품이고, 지금은 네트워킹 기능을 뺀 매니징 앱을 준비 중인 듯.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주목받았던 게, 이번엔 서비스가 아닌 회사였지.
주식회사 정시퇴근.당장 이직하고 싶어지는 이름 하지만 안양에 있더라고 요즘은 강남으로 옮긴 듯
위플레이풋볼이라는 매칭서비스를 차근차근 준비 중이었는데, 개인적으론 웹사이트 디자인이 90년대 풍이라 신경을 안 썼었어.
다시 가보니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정작 서비스 활성화에는 역시 어려움을 겪는 듯.
그런데 저 회사 주 역량이 광고마케팅인가. 매칭서비스 아니어도 잘 꾸려가나보네.
그리고 밑의 광고글.
매칭 사이트에 유니폼/엠블럼 판매를 직접 붙여서 수익성 제고를 노리고 있어ㅋㅋㅋㅋㅋㅋ
아 하나도 안 신선한데 괜히 신선하다ㅋㅋㅋㅋㅋㅋ
팀 랭킹 보니, 역시 팀 수에 비해 활성화는 덜 된 건가. 아님 랭킹 시스템 자체가 늦게 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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