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현 감독은 “오늘 승부를 내지 못해 아쉽지만, 선수들이 대전전에서 승리 의지는 대단했다”며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골키퍼 유현의 선방쇼는 빛났다. 상대의 빠른 역습과 침투에 여러 차례 실점 위기를 맞았지만, 유현이 침착하게 막아내면서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치는데 일조했다. 특히 전역을 이틀 앞둔 상황임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유현에게 박수가 아깝지 않을 정도다.
이를 지켜본 조동현 감독이 고마워 하는 것은 당연했다. 그는 “제대하는 선수들이 다 뛰지 못했지만, 일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줬다. 그래서 남아 있는 선수들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흐뭇했다.
안산은 26일 전역자들이 빠져나가면 15명의 선수단을 가지고 남은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특히 골키퍼는 전태현 혼자 밖에 없어서, 부상과 경고 누적일 경우 상황은 심각해진다. 4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빨간불이 켜진 셈이다.
조동현 감독은 “엔트리를 짤 수 있는 적정 수를 채워 놔야 하는데 부상과 경고누적까지 피할 수 없다. 정족수를 채울 때까지 필승을 다짐할 것이다”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6382
이날 골키퍼 유현의 선방쇼는 빛났다. 상대의 빠른 역습과 침투에 여러 차례 실점 위기를 맞았지만, 유현이 침착하게 막아내면서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치는데 일조했다. 특히 전역을 이틀 앞둔 상황임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유현에게 박수가 아깝지 않을 정도다.
이를 지켜본 조동현 감독이 고마워 하는 것은 당연했다. 그는 “제대하는 선수들이 다 뛰지 못했지만, 일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줬다. 그래서 남아 있는 선수들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흐뭇했다.
안산은 26일 전역자들이 빠져나가면 15명의 선수단을 가지고 남은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특히 골키퍼는 전태현 혼자 밖에 없어서, 부상과 경고 누적일 경우 상황은 심각해진다. 4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빨간불이 켜진 셈이다.
조동현 감독은 “엔트리를 짤 수 있는 적정 수를 채워 놔야 하는데 부상과 경고누적까지 피할 수 없다. 정족수를 채울 때까지 필승을 다짐할 것이다”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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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현 감독, “승부 못 냈지만, 승부욕은 대단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