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카드 결제를 할 때 사용되는 액티브엑스(Active-X)가 완전히 사라진다.
금융위는 23일 카드사·PG사·IT 보안업체 등이 공동으로 금융권 보안프로그램, 결제창, 공인인증서 등에서 사용되는 액티브엑스를 올해 말까지 완전히 없앨 계획이라고 밝혔다.
엑티브엑스는 익스플로러에서만 작동하는 플러그인(웹 브라우저의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작은 프로그램)의 한 형태로 크롬·파이어폭스·사파리·오페라 등에는 적용할 수 없다.
익스플로러 사용 비율이 매우 높은 국내 특성상 대부분의 카드사들이 엑티브엑스 방식의 보안프로그램을 적용해왔다. 하지만 세계시장에서의 익스플로러 사용 비율은 20%에 불과해 해외 결제가 불편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지난해 모든 카드사들이 크롬 등에서도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고, 보안상의 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브라우저에 적용가능한 HTML5 방식을 사용할 예정"이라며 "현재 미래부 주도로 HTML5 플러그인 표준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는 또 전자상거래 결제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안심클릭'의 명칭을 '일반결제'로 바꾸기로 했다. '앱카드'의 명칭은 스마트폰 간편결제로 바뀐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1&sid2=263&oid=003&aid=0006087405
금융위는 23일 카드사·PG사·IT 보안업체 등이 공동으로 금융권 보안프로그램, 결제창, 공인인증서 등에서 사용되는 액티브엑스를 올해 말까지 완전히 없앨 계획이라고 밝혔다.
엑티브엑스는 익스플로러에서만 작동하는 플러그인(웹 브라우저의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작은 프로그램)의 한 형태로 크롬·파이어폭스·사파리·오페라 등에는 적용할 수 없다.
익스플로러 사용 비율이 매우 높은 국내 특성상 대부분의 카드사들이 엑티브엑스 방식의 보안프로그램을 적용해왔다. 하지만 세계시장에서의 익스플로러 사용 비율은 20%에 불과해 해외 결제가 불편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지난해 모든 카드사들이 크롬 등에서도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고, 보안상의 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브라우저에 적용가능한 HTML5 방식을 사용할 예정"이라며 "현재 미래부 주도로 HTML5 플러그인 표준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는 또 전자상거래 결제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안심클릭'의 명칭을 '일반결제'로 바꾸기로 했다. '앱카드'의 명칭은 스마트폰 간편결제로 바뀐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1&sid2=263&oid=003&aid=0006087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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