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u19 명단 보니까 김승주 라고 오렌지 카운티 블루스 라는 팀에 있더라고...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U.S. Pro 리그에 소속해 있는
팀 이더라고... 우리식으로 치면 내셔널리그 급이라고 해야 할까? 부경고 출신이고 전국대회에 3번 먹었다고 하는데 미국으로 왜
갔는지 궁금하네...
이번에 u19 명단 보니까 김승주 라고 오렌지 카운티 블루스 라는 팀에 있더라고...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U.S. Pro 리그에 소속해 있는
팀 이더라고... 우리식으로 치면 내셔널리그 급이라고 해야 할까? 부경고 출신이고 전국대회에 3번 먹었다고 하는데 미국으로 왜
갔는지 궁금하네...
가정사정 or 대학진학
여러모로 미국에서 생활하기 더 빡세지 않나?
그런거 말고 이를테면 부모님이 미국으로 발령났다던가
그래도 축구적인 면만 생각하면 아쉽네 앞으로 커질 시장이긴 하지만 확실히 지금은 아니
설마 ㅇㅇ 아니면 축구선수 될 생각은 없는데 잘해서 뽑힌걸지도 ㅇㅇ 대건고 배석훈이라고 있었는데 청대 뽑히고 잘해서 우선지명 될줄 알았는데 공부해서 서울대 체대감
확실한 플랜 B가 뚜렷하네.. 하기야 운동선수 만큼 불안정한 직업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