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 남았어.. 그래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청첩장 마져 나와버렸어.. 생각안하기로 하고 구석에 박아놨는데..
모바일 청첩장 마져 나와버렸어.. 이젠 다된거 같아..아.........내 청춘....
한 두달 남았어.. 그래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청첩장 마져 나와버렸어.. 생각안하기로 하고 구석에 박아놨는데..
모바일 청첩장 마져 나와버렸어.. 이젠 다된거 같아..아.........내 청춘....
좋겠다
내가 예능을 다큐로 받아들이는건지는 모르겠는데...ㅋ (글이 별로 예능느낌은 안들어서...ㅎ)
청첩장이 나오면 설레고 기뻐야 정상 아니야?? 꿈에 그리던 내 가정을 꾸리고 가장이 되어 토끼같은 자식들도 낳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살아야 하는데... 왜 청춘이 가는걸 아쉬워해?? 그러려면 결혼을 왜 해...?
예비신부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걸 알고는 있나?? 지금이라도 다시 생각해봐 그럼... 아직 늦지 않았어.
기쁜 마음으로 결혼해도 어차피 결혼 생활 하다보면 언젠가 그런 생각이 한두번쯤 드는 건 당연한건데... 벌써부터 그런 생각으로 결혼하면 결혼하고 나면 더 했으면 더 했지, 덜하진 않을 듯...
과정이 힘들어서일까..... 난 너무 쉽게 지르려고해서 문젠데 ㄲㄲ
히밤...존나 힘들어ㅜㅜㅜㅜㅜ
기운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