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도네시아 응원단 많아서 깜놀 섭팅 분위기가 흥이남
하지만....
2. 연속된 태국의 골로 태국 응원단 분위기는 잔칫집
(w석 태국 응원단에 있었음)
3. 하프타임때 부리람utd 유니폼 입은 현지태국 양반과 이야기 나눔 (대충 콩글리쉬)
4. 부리람은 전북현대가 무섭다며 싫어함 특히 이동국을 싫어함...ㅋㅋㅋ
5. 태국 팬들과 인도네시아 팬들도 반함 숭의 극찬을 계속함
6. 후반 80분 5:0으로 지고있자 인도네시아 섭터들은 밖으로 나가 담배를... 그리고 웃으며 경기 포기하고
경기장 사진찍기 여념 없음ㅋ
7. 경기끝나고 빛의 속도로 인도네시아 섭터는 빠져나감
8. 반면 태국은 선수들과 같이 호흡하며 승리를 만끽함 진자 난리났음 ㅋㅋㅋㅋ
내가 방콕 한가운데 있는줄 알았음 호응이 좋아서 인천바막입은 나를 붙잡고 같이 사진찍기 시작 ㅋㅋㅋ
9. 억지로 서포팅 같이함... ㅋㅋㅋ 내가 부잉 졸라 해줌
10. 끝
태국 골결 좋던데 그건 갑자기 잠깐 부럽더라 ㅋㅋ
축구는 타국 경기도 직관하면 잼있다는걸 다시금 체험함
* 참고로 빨간 옷들 무리가 인도네시아 섭터들









우리나라도 이래야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