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무의 스승인 포항 U-18팀 이창원 감독은 “강현무는 위치 선정과 기본기가 좋다. 지난해 왕중왕전과 챌린지리그 우승은 모두 현무가 골문을 지키고 있어 가능했다. 앞으로 충분히 기대를 가질만하나 선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현무는 “이창원 감독님은 내가 힘들 때 조언이나 격려를 많이 해주시면서 내게 큰 힘이 된 존재다. 정말 고마운 분이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아직까지 프로의 벽은 높다. 강현무는 “프로 무대에서도 자신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프로의 벽은 높은 것 같다. 그렇다고 두려운 것은 아니다. 더욱 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내던졌다.
아울러 강현무는 포항의 ‘살아 있는 전설’ 신화용 골키퍼의 뒤를 잇는 것이 목표다. 그는 “(신)화용이 형과 독일의 노이어 선수를 존경한다. 화용이 형이 골문 앞에 있으면 왠지 모르게 신뢰가 간다. 또 골키퍼 특성상 눈부시게 화려한 플레이는 없지만 형은 다르다. 기본적인 플레이만으로도 눈에 띈다. 따라서 화용이 형의 뒤를 이어 포항의 1번 골키퍼가 되는 것이 목표다. 유소년 시절부터 가장 욕심나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0&aid=0000007481
경쟁자 : 김다솔, 김진영, 강현무, 이준희(우선지명으로 올 경우), 김로만(대학가겠지?)
강현무는 “이창원 감독님은 내가 힘들 때 조언이나 격려를 많이 해주시면서 내게 큰 힘이 된 존재다. 정말 고마운 분이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아직까지 프로의 벽은 높다. 강현무는 “프로 무대에서도 자신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프로의 벽은 높은 것 같다. 그렇다고 두려운 것은 아니다. 더욱 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내던졌다.
아울러 강현무는 포항의 ‘살아 있는 전설’ 신화용 골키퍼의 뒤를 잇는 것이 목표다. 그는 “(신)화용이 형과 독일의 노이어 선수를 존경한다. 화용이 형이 골문 앞에 있으면 왠지 모르게 신뢰가 간다. 또 골키퍼 특성상 눈부시게 화려한 플레이는 없지만 형은 다르다. 기본적인 플레이만으로도 눈에 띈다. 따라서 화용이 형의 뒤를 이어 포항의 1번 골키퍼가 되는 것이 목표다. 유소년 시절부터 가장 욕심나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0&aid=0000007481
경쟁자 : 김다솔, 김진영, 강현무, 이준희(우선지명으로 올 경우), 김로만(대학가겠지?)









포항의 차세대 수문장 강현무 “화용이 형의 뒤를 잇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