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화정다방은 홈레코딩이었고 별 목적없이 만든 노래라 그냥 빼버린다면
거의 3년만에 세라밴드 이름 걸고 녹음실 찾아가서 제대로 녹음함
그랑블루 2집 이후로 내가 축덕인지 회사원인지 공돌인지 께이머인지 정신없이 놀기만 하다가
막 새곡 믹싱 진행 되고 뭔가 막 설레고 그러니 내가 뮤지션이 맞긴 맞는가봄
내년엔 축구랑 께임도 좀 줄이고 공연에 매진해서 결혼 하기전에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놀아봐야지
지금 믹싱은 80% 정도고 마스터링은 아직 안된 파일을 방금 받았는데
다섯명정도? 보내줄테니 평가좀 해줄 수 있나?
그냥 "좋아요", "괜찮아요" 말고, 진짜 평가
요즘 이런노래 안들어 같은 시기적인 문제라든가
대체 이노랜 뭐야 와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라등가
아예 기타는 어쩌고 드럼은 어쩌고 식의 사운드 문제라든가
하여튼 그런것좀 들어봐줄 사람좀 있음?









밴드음악이라면 높은수준의 그것은 아니지만 평가는 해줄수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