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울라라세션이후 오디션프로그램에 환멸을 느껴서 안봤었거든. 근데 이번에 슈스케6 우연하게 봤는데 참가들 수준이 예사롭지않더라고. 보통 말하는 우승후보들이 한둘이 아니여. 어제는 콜라보레이션 무대였는데 진짜 말그대로 지렸다. 소름이 계속 ㄷㄷㄷㄷ 한번 들어봐라. 뒤에 은은하게 깔리는 아리랑과, 곽진언의 마이너한 저음(?)을 놓치지말고
전반적인 수준도 막귀로 듣는 내가 들어도 높은거 같고,
악마의 편집도 거의 없고. 내실에 집중하기로 했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