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에 대한 소감을 묻자 이희찬은 “데뷔전을 치를 때는 긴장을 많이 했다. 평소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아무 생각 없이 뛰었던 것 같다”고 데뷔전 당시의 떨리는 소감을 그대로 전하는 한편 “두 번째 경기인 고양전은 꼭 이기고 싶었는데 원하는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 긴장하지는 않았는데 생각처럼 경기가 풀리지 않았던 것 같다”며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프로 무대에 실제로 부딪히면서 자신의 부족함도 많이 느꼈다. 이희찬은 “만만치 않았다. 이름 있는 선수들도 많고 같이 부딪혀 보니 긴장도 많이 되고 배우는 것이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고교 시절과 달리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한 것과 관련해 “원래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고 싶었다. 센터백으로 뛸 때 슈팅을 많이 하고 공격적인 성향도 있어 주위에서 미드필더가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아직 볼 터치가 부족하고 빠르게 경기를 전개하는 것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수비 상황에서 압박해주고 커버하는 플레이는 자신 있는데 공을 받아서 풀어나가는 것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라고 자신을 냉철하게 진단했다.
사비 알론소와 토니 크루스를 닮고 싶다는 그는 부천에서는 안일주를 롤 모델로 삼아 노력하고 있다. 그는 “(안)일주 형이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데 여유가 있다. 경기 운영에도 많이 관여하고 여유가 있는 것 같다. 아직 플레이에 자신감이 부족한데 일주 형을 보고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개인적인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최근 체중도 감량하고 운동을 많이 하면서 몸 상태가 올라오고 있다. 부천 이적 이후 포지션도 바꾸고 감독님이 많이 뛰는 것을 원하고 계시기 때문에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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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과 달리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한 것과 관련해 “원래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고 싶었다. 센터백으로 뛸 때 슈팅을 많이 하고 공격적인 성향도 있어 주위에서 미드필더가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아직 볼 터치가 부족하고 빠르게 경기를 전개하는 것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수비 상황에서 압박해주고 커버하는 플레이는 자신 있는데 공을 받아서 풀어나가는 것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라고 자신을 냉철하게 진단했다.
사비 알론소와 토니 크루스를 닮고 싶다는 그는 부천에서는 안일주를 롤 모델로 삼아 노력하고 있다. 그는 “(안)일주 형이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데 여유가 있다. 경기 운영에도 많이 관여하고 여유가 있는 것 같다. 아직 플레이에 자신감이 부족한데 일주 형을 보고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개인적인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최근 체중도 감량하고 운동을 많이 하면서 몸 상태가 올라오고 있다. 부천 이적 이후 포지션도 바꾸고 감독님이 많이 뛰는 것을 원하고 계시기 때문에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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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이희찬, 부천의 미래를 빛낼 `샛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