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팬들은 ‘텐백’이라며 극단적인 수비전술을 비난했지만, 전북의 최강희 감독은 GS의 촘촘한 조직력을 칭찬하며“상대의 극단적인 수비전술을 깰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준비 하겠다”며 이번 경기를 준비했다.
특히 전북의 최강희 감독은 “우승을 위해서는 승점 3점을 위해 공격적으로 해야 한다. 특히 홈팬들을 위해 홈에서는 절대 물러서지 않고 공격축구로 상대의 골문을 열어야 한다”며 2011년이후 전북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닥공(닥치고 공격)’의 부활을 예고했다.
공격의 선봉에는 K리그 클래식 대표 골잡이 이동국이 나선다. 현재 K리그 클래식 득점선두(12골)를 달리고 있는 이동국은 이번 서울전에서 득점 선두뿐만 아니라 K리그 클래식 통산 최다골(166골)과 최다 공격포인트(현재 227포인트)의 기록 경신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레오나르도, 리치, 카이오 브라질 3인방이 삼각편대를 이뤄 닥공의 2선 공격지원에 나서고, 지난 경남전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기록하며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던 진공청소기 김남일과 신형민이 중원을 책임진다.
부상에서 복귀한 호주국가대표 수비수 윌킨슨과 김기희가 수비라인을 책임져 무실점에 도전하고, 골문은 K리그 클래식 무실점 1위(12경기)의 권순태가 지킨다.
주장 이동국은 “지난 GS전 3만명의 열정적인 홈팬의 응원을 잊을 수가 없고 패배로 죄송했다. 다시 한 번 전북 팬들이 경기장을 채워 응원해주신다면 꼭 승리로 보답 하겠다. 혹시 가지고 있는 팬들의 ‘내가 오면 진다’는 생각을 ‘내가 가면 이긴다’로 바꿔 주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0860
특히 전북의 최강희 감독은 “우승을 위해서는 승점 3점을 위해 공격적으로 해야 한다. 특히 홈팬들을 위해 홈에서는 절대 물러서지 않고 공격축구로 상대의 골문을 열어야 한다”며 2011년이후 전북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닥공(닥치고 공격)’의 부활을 예고했다.
공격의 선봉에는 K리그 클래식 대표 골잡이 이동국이 나선다. 현재 K리그 클래식 득점선두(12골)를 달리고 있는 이동국은 이번 서울전에서 득점 선두뿐만 아니라 K리그 클래식 통산 최다골(166골)과 최다 공격포인트(현재 227포인트)의 기록 경신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레오나르도, 리치, 카이오 브라질 3인방이 삼각편대를 이뤄 닥공의 2선 공격지원에 나서고, 지난 경남전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기록하며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던 진공청소기 김남일과 신형민이 중원을 책임진다.
부상에서 복귀한 호주국가대표 수비수 윌킨슨과 김기희가 수비라인을 책임져 무실점에 도전하고, 골문은 K리그 클래식 무실점 1위(12경기)의 권순태가 지킨다.
주장 이동국은 “지난 GS전 3만명의 열정적인 홈팬의 응원을 잊을 수가 없고 패배로 죄송했다. 다시 한 번 전북 팬들이 경기장을 채워 응원해주신다면 꼭 승리로 보답 하겠다. 혹시 가지고 있는 팬들의 ‘내가 오면 진다’는 생각을 ‘내가 가면 이긴다’로 바꿔 주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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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GS전 승리로 팬 성원에 보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