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5순위로 원주 동부 입단 출처 OSEN 입력 2014.09.17 15:42
KCC 순서가 되자 장내가 술렁였다. 그러나 허재 감독의 선택은 고려대 출신 슈터 김지후였다.
이후 김지후는 동부 김영만 감독에게 이름이 불렸다. 그렇게 허웅은 동부에서 프로에 데뷔하게 됐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ketvolley/newsview?newsId=20140917154205144
카이로프랙틱 의사 선생님이 동부 선수들 물리치료 스탭 중 한 분이심.. ㅇㅇ
지난주 금요일에 카이로프랙틱 받고서 농구 이야기 했는데, 허웅이 동부로 올 수도 있다고 하면서 이야기했을 때 믿기질 않았는데...
김영만 감동님이 허웅 좋게 봤다더니만 ㄷㄷ









대를이은 동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