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생각했는데 혹시 몰라 술 좀 먹구 용기 내서 남겨봄.
지금 개축은 여러갈래가 있지만 크게
돈을 써서 영입, 유소년 시장을 확장시키기.
이 2개가 있지. 누가 뭐래도 우린 전자 클럽에서 선두주자, 아니 최고클럽이야. 수원이 유소년을 확대하면서 까놓고 우리 클럽이 이적시장 좌지우지하고 있지.
심지어 단장님(이철근)이 이야기한 바에따르면 적어도 몇년동안은 어느정도 이 흐름에 편승할거리고 봐.
다만 이럼에도 시대의 흐름은 존재해. 우리랑 비슷하게 쓰다가 최근 줄이는 수원, 거기에 울산만 봐도 마냥 연봉총계를 늘일순 없어. 그냥 리그 한계지.
최근 포항의 유소년 시장이 대박님에 따라 어느때보다 중요한게 유소년시장이야.
여기서 고민이 시작돼.
횽들이라면 (갈게 볼때) 전북의 이적방침은 어떻게 가야 좋을까?
지금 거의 모든 클럽이 연봉을 줄이고 있어. 반면 우리 클럽은 적어도 이적료는 줄여도 연봉은 비슷하고.
단장님이 2020년에 무슨 유소년 50%이야기를 했는데 이건 너무 먼 이야기고....가능성이 너무 적..
난 우리 클럽이 (겁나 부끄럽지만) 개리그 맨시티, 첼시, 과거 수원 포지션 같은거 자부심 있거든....ㅠ. (사실 어릴때 수원 너무 부러웠....ㅠ)
유소년을 키우지 말자!!!!이런건 절대 아니지만 요즘 시대흐름 때문에 괜히 우리가 이 자리에서 내려올까봐 걱정이다. 그렇다고 마냥 지르자고 말할수도 업고... 쩝
지금 개축은 여러갈래가 있지만 크게
돈을 써서 영입, 유소년 시장을 확장시키기.
이 2개가 있지. 누가 뭐래도 우린 전자 클럽에서 선두주자, 아니 최고클럽이야. 수원이 유소년을 확대하면서 까놓고 우리 클럽이 이적시장 좌지우지하고 있지.
심지어 단장님(이철근)이 이야기한 바에따르면 적어도 몇년동안은 어느정도 이 흐름에 편승할거리고 봐.
다만 이럼에도 시대의 흐름은 존재해. 우리랑 비슷하게 쓰다가 최근 줄이는 수원, 거기에 울산만 봐도 마냥 연봉총계를 늘일순 없어. 그냥 리그 한계지.
최근 포항의 유소년 시장이 대박님에 따라 어느때보다 중요한게 유소년시장이야.
여기서 고민이 시작돼.
횽들이라면 (갈게 볼때) 전북의 이적방침은 어떻게 가야 좋을까?
지금 거의 모든 클럽이 연봉을 줄이고 있어. 반면 우리 클럽은 적어도 이적료는 줄여도 연봉은 비슷하고.
단장님이 2020년에 무슨 유소년 50%이야기를 했는데 이건 너무 먼 이야기고....가능성이 너무 적..
난 우리 클럽이 (겁나 부끄럽지만) 개리그 맨시티, 첼시, 과거 수원 포지션 같은거 자부심 있거든....ㅠ. (사실 어릴때 수원 너무 부러웠....ㅠ)
유소년을 키우지 말자!!!!이런건 절대 아니지만 요즘 시대흐름 때문에 괜히 우리가 이 자리에서 내려올까봐 걱정이다. 그렇다고 마냥 지르자고 말할수도 업고... 쩝









전북의 이상적인 모습은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