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이하로 다 하프라인 아래에서 벙커 수비모드로 틈새 막아놓고
(물론 그래도 부산 사이드가 시망이라 뚫리거 같긴 하다만)
스트라이커들이 열라 움직이면서 볼 끊어내고 역습 찬스 만들어내는거.
이걸로 90분 버티면
못해도 승점 1점 씩은 적립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흡사 오만 쇼크, 베트남 쇼크 때 한국 상대팀 하듯이 경기해야 된다는 말이지.
괜히 다이다이 뜨듯이 공격 vs 공격 모드로 갔다가 쳐발리지 말고..
근데..
이놈의 꼴아이돌 파크 놈들은 전반 10분 후반 10분 바르샤 플레이한 다음에
나머지는 걸어다녀 ㅋㅋ 체력도 능력도 안되면서 머릿속은 위닝 사커야.
주제를 알아야지 ㅉ..









살아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