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잘생긴 미드필더이다.
빌드업에 능하고 가끔 찔러주는 패스가 날카롭다.
그러나 경기장에서는 그의 실력의 한계인지 압박이 들어오면 견뎌내지 못하기 일수이고
그가 공을 소유하고 있을때 안정감보다는 불안감이 앞서있다.
상당히 공을 예쁘게 안전하게 차려는 성향이있으나 그 성향으로 인하여 답답한 경우가 많다.
열심히는 뛴다. 의욕도 충분히 넘치고 세오가 상당히 아낀다는 느낌을 받을때도 있다.
3년차지만 아직 어리기도하고 팀내에서의 역할이 불분명하다는 느낌도 받는다.
다들 원한다 그의 피지컬을, 압박을 이겨내고 볼점유율을 높이고 킬패스도 찔러주고
결국 그가 가야할 방향은 기성용이 아닐까.생각이든다.
팬들의 안좋은 시선들을 느끼는지 상당히 위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결국에는 자신이 이겨내는 방법밖에는.없을 것같다. 뚜렷한 색깔없는데 3년간 팀에 남아있다는 것은 그래도 더욱 가능성이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하고 조심스레 의견을 꺼내어 본다.
단순화 하자면 홀딩으로서 시야확보하고 공 지켜주고 잘찔러주기만해도 팀에 도움이 될 수있는 자원이 될 것같다. 지금은 계륵같은 존재이지만 박현범같이 무기가 되어 돌아올까 무섭기도 하다.
빌드업에 능하고 가끔 찔러주는 패스가 날카롭다.
그러나 경기장에서는 그의 실력의 한계인지 압박이 들어오면 견뎌내지 못하기 일수이고
그가 공을 소유하고 있을때 안정감보다는 불안감이 앞서있다.
상당히 공을 예쁘게 안전하게 차려는 성향이있으나 그 성향으로 인하여 답답한 경우가 많다.
열심히는 뛴다. 의욕도 충분히 넘치고 세오가 상당히 아낀다는 느낌을 받을때도 있다.
3년차지만 아직 어리기도하고 팀내에서의 역할이 불분명하다는 느낌도 받는다.
다들 원한다 그의 피지컬을, 압박을 이겨내고 볼점유율을 높이고 킬패스도 찔러주고
결국 그가 가야할 방향은 기성용이 아닐까.생각이든다.
팬들의 안좋은 시선들을 느끼는지 상당히 위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결국에는 자신이 이겨내는 방법밖에는.없을 것같다. 뚜렷한 색깔없는데 3년간 팀에 남아있다는 것은 그래도 더욱 가능성이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하고 조심스레 의견을 꺼내어 본다.
단순화 하자면 홀딩으로서 시야확보하고 공 지켜주고 잘찔러주기만해도 팀에 도움이 될 수있는 자원이 될 것같다. 지금은 계륵같은 존재이지만 박현범같이 무기가 되어 돌아올까 무섭기도 하다.









내가 생각하는 조지훈 장점 및 단점 그리고 향후 제안
